[뉴스영상] "대선배한테 '치매' 소리 과해" 우원식 국회의장이 버럭한 이유는…

조지현 기자 2025. 2. 1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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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월 13일) 열린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박지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질의 시간에 의원석에서 여야 의원들의 고성과 격한 야유가 오갔고, '치매'라는 비아냥까지 나왔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대선배에게 '치매라는 소리는 과하고 여기서 오가는 소리도 과하다"며 "국회의원답게 의견이 달라도 서로 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현장영상에서 생생히 담았습니다. 

(구성: 조지현   영상편집: 이승희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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