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뉴스룸' 하차 후 정신과 갔다더니…"나에겐 기회, 잘 만들고 싶었다" ('바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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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아나운서가 '바디캠'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전 JTBC '바디캠' 제작발표회가 사진 녹화 후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강지영은 2011년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그해 JTBC JTBC 1기 아나운서로 특채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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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강지영 아나운서가 '바디캠'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전 JTBC '바디캠' 제작발표회가 사진 녹화 후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행사에는 박동일 PD, 조치호 PD, MC 배성재, 장동민, 송지효, 강지영, 신규진이 참석했다.
'바디캠'은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룸' 출신 강지영 아나운서는 "나는 뉴스를 통해 영상을 보면서 현장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실제로 현장 취재를 가기도 했고. 그런데 녹화를 하며 본 영상은 기대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겐 JTBC 교양 론칭 자체가 기회다. 또 조치호 PD가 동기라 연출을 하게 돼서 잘 만들어 가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다. MC들의 합이 어떨지도 궁금했다. 촬영해보니까 너무 재밌더라"고 덧붙였다.
강지영은 2011년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그해 JTBC JTBC 1기 아나운서로 특채 입사했다. 2022년부터 JTBC 메인뉴스 '뉴스룸' 주말 단독 앵커로 활약하다 지난해 4월 10일 하차했다. 이후 4월 13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극한투어'에서 최근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바디캠'은 1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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