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비상' 수문장 조현우, 코뼈 골절... "태국→한국 돌아가 정밀 검사" 안양과 개막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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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가 2025시즌을 앞두고 비상에 걸렸다.
울산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에 "조현우가 어젯밤 CT 검사 결과 코뼈가 골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붓기와 멍이 좀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조현우는 14일 울산에 도착해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 수문장이기도 한 조현우는 울산의 핵심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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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에 "조현우가 어젯밤 CT 검사 결과 코뼈가 골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붓기와 멍이 좀 있다"고 전했다.
오는 15일 FC안양과 홈 개막전 출전도 불투명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조현우는 14일 울산에 도착해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조현우는 전날 태국 부리람의 창 아레나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의 '2024~20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 원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1-1로 맞선 후반 25분 부리람 공격수 마르틴 보아키에의 무릎에 얼굴을 가격당해 쓰러진 뒤 결국 경기를 뛰지 못하고 교체됐다. 울산은 조현우가 빠진 뒤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내주며 1-2로 패했다. ACLE 16강 진출도 무산됐다.
한국 대표팀 수문장이기도 한 조현우는 울산의 핵심 전력이다. 지난 시즌 K리그1 우승을 이끌며 시즌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다. 불행히도 개막전 직전 부상을 당해 울산 전력에 큰 차질이 생겼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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