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제대로 망가졌는데‥‘킥킥킥킥’ 시청률 1%대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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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이 초반부터 시청률 부진에 빠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월 12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연출 구성준)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1.2% 시청률을 기록했다.
'킥킥킥킥'은 지난 2월 5일 시청률 2.1%로 출발했지만 방송 2회만에 1.0%로 뚝 떨어지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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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킥킥킥킥'이 초반부터 시청률 부진에 빠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월 12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연출 구성준)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1.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6일 방송된 2회가 기록한 1.0%에 비해 0.2%P 상승한 수치지만 여전히 1%대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겼다.
'킥킥킥킥'은 지난 2월 5일 시청률 2.1%로 출발했지만 방송 2회만에 1.0%로 뚝 떨어지며 충격을 안겼다.
한편 지진희 이규형 백지원 주연의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 분)와 한때 스타 PD 조영식(이규형 분)이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지진희의 코믹 변신으로 주목 받았지만 초반부터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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