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D-200 '세상 짓기' 사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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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이 2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문화제조창에서 '세상 짓기' 사전 행사가 13일 열렸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이날 공식 포스터를 처음 공개하고 관람객 35만 명, 참여국가 70개국 등 이번 비엔날레의 목표를 발표했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60일간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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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이 2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문화제조창에서 '세상 짓기' 사전 행사가 13일 열렸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이날 공식 포스터를 처음 공개하고 관람객 35만 명, 참여국가 70개국 등 이번 비엔날레의 목표를 발표했다.
포스터는 '세상 짓기'라는 주제를 시각화해 세모와 네모, 동그라미 등 기본 도형을 쌓아 올려 지은 건축적 타이포그래픽으로 형상화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세상의 다양한 '짓기'의 의미를 탐구하는 프로젝트로 배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차인표를 글짓기 분야로 초청했다.

차인표는 이날 자신의 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이날 다음 세대 홍보대사-fourteen포텐 1차 발대식도 진행했다.
조직위는 올해 홍보 주체를 미래 세대로 정하고 앞으로 14번째 비엔날레의 포텐 터지는 홍보를 담당할 총 14팀을 위촉한다.
1차 발대식에서는 4개 팀을 위촉했다. 조직위는 '다음 세대 홍보대사'로 10개 팀을 추가 모집‧위촉할 계획이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60일간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열린다.
jaguar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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