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메디컬, 상장 첫날 롤러코스터 48% 급등→7.8% 하락 마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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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및 미용 의료기기 기업 동방메디컬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3일 급등세를 보이다 하락 전환하며 롤러코스터를 탔다.
이날 동방메디컬은 공모가(1만500원) 대비 7.81% 내린 9천68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방메디컬은 한방 침, 부항 컵 등 한방 의료 제품과 필러, 각종 특수 침 등 미용 의료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10.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의 상단인 1만500원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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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방 및 미용 의료기기 기업 동방메디컬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3일 급등세를 보이다 하락 전환하며 롤러코스터를 탔다.
이날 동방메디컬은 공모가(1만500원) 대비 7.81% 내린 9천6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 초반 47.52% 오른 1만5천49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장중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오름폭을 줄이다 막판 내림세로 돌아섰다.
거래량은 발행주식수의 1.5배인 3천22만7천주를 기록했다.
동방메디컬은 한방 침, 부항 컵 등 한방 의료 제품과 필러, 각종 특수 침 등 미용 의료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10.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의 상단인 1만500원으로 확정됐다.
이어진 일반 청약에서는 10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4천186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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