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우기 “등 타투? 남친과 헤어져서” 예능 욕심에 허위 사실 유포(스타요리방)

이하나 2025. 2. 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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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가 등에 있는 타투의 의미를 공개했다.

최근 'Pixid' 채널에는 '스타!요리방' 콘텐츠에 (여자)아이들 우기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우기는 "뭔 소리야. 미쳤나 봐"라고 당황했다.

요리 중 소연은 우기에게 "등에 강아지 타투 있지 않나. 그 의미가 뭔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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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id’ 채널 영상 캡처
사진=‘Pixid’ 채널 영상 캡처
사진=‘Pixid’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여자)아이들 우기가 등에 있는 타투의 의미를 공개했다.

최근 ‘Pixid’ 채널에는 ‘스타!요리방’ 콘텐츠에 (여자)아이들 우기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우기는 “연습생 때 한창 다이어트도 해야 되고 이럴 때는 삼겹살인데 맛있게 만드는 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만들었다”라고 마라 삼겹 볶음을 소연과 함께 만들었다.

연습생 때 자신에게도 만들어줬다는 말에 소연은 “연습생 때 누구한테 해주신 건가. 저는 초면인데”라고 세계관에 몰입했다. 우기는 “뭔 소리야. 미쳤나 봐”라고 당황했다. 소연이 “먹었는데 많이 해주진 않았고 한 번인가?”라고 말하자, 우기는 “아니야”라고 외치며 다시 한번 발끈했다.

요리 중 소연은 우기에게 “등에 강아지 타투 있지 않나. 그 의미가 뭔가”라고 물었다. 우기는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했다”라고 예능 욕심에 거짓말을 했고, 소연은 깜짝 놀랐다.

자신의 말이 농담이었다고 밝힌 우기는 “당시에 웰시코기를 되게 좋아했는데, 웰시코기가 다리가 짧지 않나. 다른 강아지는 다리가 기니까 한 번 걸을 때 멀리 걸을 수 있지만 나는 당시에 웰시코기 같았다. 다리가 짧은데 한 걸음, 한 걸음 열심히 가는 느낌을 받았다. 자존감이 떨어진 때였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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