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3년만 50억 시세차익 벌더니 가방→신발 ‘올 명품룩’

이해정 2025. 2. 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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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고급스러운 일상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월 13일 오후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황정음은 최근 50억원의 부동산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황정음은 3년 7개월 만에 약 50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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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고급스러운 일상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월 13일 오후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착용한 것으로 보이는 가방, 신발 등이 담겼는데 명품 브랜드 M사 핸드백, H사 로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아이보리 컬러 니트에 카키 컬러 퍼 재킷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짧은 단발머리에 원조 토끼상다운 사랑스러운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2월 이혼 소송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 고정 MC를 맡는 등 활약 중이다.

황정음은 최근 50억원의 부동산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황정음은 가족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 신사동 상가 건물을 2018년 3월 매입했다가 2021년 10월 대구시 소재 건물임대업체에 매각했다. 매입 당시 62억 5000만원이었던 건물은 매각하면서 110억원으로 상승했다. 황정음은 3년 7개월 만에 약 50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또한 황정음은 2020년 5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약 46억원에 매입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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