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박아영 기자 2025. 2. 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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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직원 업무 역량 향상과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도입해 ▲AI 기반 문서관리 ▲지식정보검색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 문구 생성 ▲기업 고객 대상 정책자금지원 추천 등 직원 업무 역량 향상과 고객 경험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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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개최된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도입 사업설명회에서 최운재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앞줄 왼쪽 여섯번째), 김태훈 LG CNS 전무(앞줄 왼쪽 일곱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직원 업무 역량 향상과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LG CNS와 PwC컨설팅 등 생성형 AI 분야 전문기업들이 참여해 올해 1월 개발에 착수했다. 상반기 말 서비스 오픈 후 한달간 안정화 기간을 포함해 총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데이터 품질 확보를 위한 비정형 데이터 관리 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도입해 ▲AI 기반 문서관리 ▲지식정보검색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 문구 생성 ▲기업 고객 대상 정책자금지원 추천 등 직원 업무 역량 향상과 고객 경험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점차 확대하고 다양한 업무에 연계해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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