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전혜연 "실제로 지진희 팬, 성덕됐다...맞팔까지 성사"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2. 13. 1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혜연이 '킥킥킥킥'에서 지진희와 만남에 "성덕"이라고 밝혔다.

전혜연은 "('킥킥킥킥') 오디션을 볼 때 지진희 선배님이 한다고 해서 봤다. 성덕이 돼서 오디션을 치열하게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혜연이 출연 중인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와 한때 스타피디 조영식PD(이규형)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배우 전혜연./사진=KBS

배우 전혜연이 '킥킥킥킥'에서 지진희와 만남에 "성덕"이라고 밝혔다.

전혜연은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식당에서 진행된 '2025 KBS 드라마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전혜연은 이날 자신이 출연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지진희와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전혜연은 극 중 국민배우 지진희(지진희)의 열혈 팬이자 킥킥킥킥 컴퍼니의 메인 작가 왕조연 역을 맡았다. 

배우 전혜연./사진=KBS

전혜연은 극 중 설정처럼 실제로도 지진희의 팬인지 묻자 "실제로 팬이다"라면서 "어렸을 때 선배님 주연작 '대장금'을 봤다. 엄청 팬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인터뷰 때, 선배님 팬이어서 연기했다고 한 적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전혜연은 "('킥킥킥킥') 오디션을 볼 때 지진희 선배님이 한다고 해서 봤다. 성덕이 돼서 오디션을 치열하게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 지진희 선배님과 연기하는 게 꿈만 같았다. 선배님은 젠틀하고 재치있다. 편안하게 해주셨다"라면서 "마지막 촬영날에 (SNS) 맞팔로우를 부탁드렸고, 성사됐다"라고 밝히며 지진희 열혈팬임을 드러냈다. 

전혜연은 '킥킥킥킥'에서 반전 코믹 연기를 펼쳤다. 왕조연이란 캐릭터로 뽐내는 자신의 코믹연기에 대해 "열심히 한 만큼 잘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믹 연기가) 답이 있는게 아니다. 사실 호불호가 갈릴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잘 해냈다"라면서 "사랑스럽게 왕작가를 표현하려고 했다. 디테일한 것 하나하나 연습을 했다. 장르가 코미디이다보니까 대본 안에 있는 코미디 요소를 살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전혜연은 "표정도 많이 썼고, 거울 앞에서 많이 연습했다"라면서 "좋게 봐주셨으면 한다"라면서 '킥킥킥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전혜연이 출연 중인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와 한때 스타피디 조영식PD(이규형)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KBS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