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2024년 성과급 405%…전년比 4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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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지난해 성과급을 기본급의 405%로 책정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13.5% 감소했으나 성과급은 2023년(360%) 대비 45%포인트 올랐다.
LG유플러스는 매출과 영업이익 등 재무성과뿐 아니라 경쟁지표, 미래성장 준비 등을 종합 고려해 성과급을 책정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4조6252억원, 영업이익 863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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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지난해 성과급을 기본급의 405%로 책정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13.5% 감소했으나 성과급은 2023년(360%) 대비 45%포인트 올랐다.
13일 LG유플러스는 2024년 경영성과급을 기본급의 405%로 책정했다고 사내 공지했다. 이는 지난해 성과평가에서 A,B를 받은 임직원 기준으로, 개인별 평가에 따라 일부 가감된다.
LG유플러스는 매출과 영업이익 등 재무성과뿐 아니라 경쟁지표, 미래성장 준비 등을 종합 고려해 성과급을 책정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4조6252억원, 영업이익 863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3.5% 감소했다. 신규 통합 전산 시스템 구축으로 인한 무형자산 상각 비용 및 통상임금 범위 확대 판결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가 반영된 탓이다.
그러나 통신산업 둔화 속에서도 모바일과 스마트홈(IPTV·초고속인터넷) 매출이 각각 1.8%, 3.2% 증가했다. 특히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 등 AX(AI전환) 서비스가 견인차 역할을 했다. 올해도 다양한 B2B(기업간거래) 사업에 AI를 적용하는 등 AI 신사업을 육성한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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