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내년에도 방영되나 “송혜교 원빈 박지성 손흥민 섭외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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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출연진이 원하는 게스트들을 언급했다.
정형돈, 데프콘, 코드 쿤스트, 김태호 PD는 2월 13일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굿데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을 원하는 게스트로 배우 송혜교, 원빈, 축구선수 박지성, 손흥민 등을 꼽았다.
정형돈은 "송혜교 씨 만나 뵙고 싶다. 한 번도 못 봤는데 '굿데이'로 섭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고 데프콘은 "저는 원빈 씨 한 번도 못 봤는데 한 번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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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굿데이' 출연진이 원하는 게스트들을 언급했다.
정형돈, 데프콘, 코드 쿤스트, 김태호 PD는 2월 13일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굿데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을 원하는 게스트로 배우 송혜교, 원빈, 축구선수 박지성, 손흥민 등을 꼽았다.
정형돈은 "송혜교 씨 만나 뵙고 싶다. 한 번도 못 봤는데 '굿데이'로 섭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고 데프콘은 "저는 원빈 씨 한 번도 못 봤는데 한 번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러자 코드 쿤스트는 "그러면 저는 박지성 선수님"이라고 했고 데프콘은 "다 된다. 김태호 권지용이면 다 된다"는 기대감을 표했다.
김태호 PD는 "매년 한 해를 기록하는 분들이 나오는 거니까 앞으로 알아봐야 한다"며 "그래도 마음 속에 있는 한 명만 꼽아달라"는 요청에 손흥민을 언급했다.
'굿데이'는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되어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 1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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