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굿데이-88나라' 스포 "마성의 옥순 있었다"

황소영 기자 2025. 2. 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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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김태호 PD·정형돈·지드래곤·데프콘·코드 쿤스트(왼쪽부터, MBC 제공)
데프콘이 '굿데이' 속 '88나라' 출연진 가운데 마성의 매력을 가진 옥순이 있었다고 스포했다.

13일 오후 MBC 새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Good Day)'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지드래곤, 정형돈, 데프콘, 코드 쿤스트, 김태호 PD가 참석했다.

지드래곤은 1988년생이다. 동갑내기 연예계 친구들이 총출동했다. '88라인' 김수현, 정해인, 임시완, 광희, 이수혁 등이 출격한 것. 이에 대해 "상상으로만 했던 일들이었다. 마음이 맞아 만났는데 친구들이랑 너무 잘 맞더라. 기분 좋은 촬영이었다. '굿데이'란 제목 때문에 그런지 누굴 만나든 '굿데이'였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성장캐에서 확장캐가 된 느낌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코드 쿤스트는 "영화를 봐도 그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게 어렵지 않나. 88나라를 두 눈으로 보고 있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았다. 몇 시간 만에 이렇게 친해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친해졌더라. 내가 찍었는데 내가 설레는 방송이었다"라고 치켜세웠다. 곁에서 함께한 데프콘은 "진짜 눈이 즐겁더라. 살짝 스포하자면 '88나라' 안에 옥순이 있었다"라고 귀띔, 기대감을 높였다.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지드래곤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며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리얼리티 예능이다. 16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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