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타이중 백화점서 폭발 사고…최소 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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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한 백화점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
연합뉴스 및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30분경 타이중 시툰구에 있는 신콩 미츠코시 백화점 12층 푸드코트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타이중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 33분에 폭발 신고를 접수했고, 소방차 27대와 소방관 62명을 현장에 투입해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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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한 백화점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
연합뉴스 및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30분경 타이중 시툰구에 있는 신콩 미츠코시 백화점 12층 푸드코트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최소 4명이 숨지고, 24명이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중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 33분에 폭발 신고를 접수했고, 소방차 27대와 소방관 62명을 현장에 투입해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폭발 충격으로 건물 외벽 일부가 손상되고 파편이 거리로 튀면서 주변에도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소방당국은 가스 폭발로 추정하고 있다.
김소현 인턴기자 sovivid@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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