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9.82점 웹툰 원작 ‘침범’ 3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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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영, 권유리, 이설, 기소유 주연 '침범'이 3월 개봉한다.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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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곽선영, 권유리, 이설, 기소유 주연 '침범'이 3월 개봉한다.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
2월 13일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얽히고설켜 있는 세 인물의 긴장감을 자아내는 표정과 그들 사이의 균열이 돋보이는 독특한 비주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먼저, 남들과는 어딘가 다른 7살 딸 소현을 홀로 키우며, 딸의 위태로운 행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은으로 분한 곽선영의 강렬한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평범한 일상이 딸로 인해 어떻게 붕괴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영은이 어떤 선택을 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서로 다른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민 역의 권유리와 해영 역의 이설의 모습은 서로를 마주하게 되면서 일어나게 될 사건과 예측불가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영은과 소현의 사건 20년 이후, 과거 기억을 잃은 채 특수 청소 업체에서 일하는 민과 그의 앞에 나타난 해맑은 침입자 해영 사이에 생기는 팽팽한 긴장감과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은 높은 몰입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잘못하면 벌을 받아야지”라는 카피는 이 세 사람이 어떤 관계로 어떻게 얽혀 나갈지, 그 안에서 어떤 밀도 높은 서스펜스가 펼쳐질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 초청작인 '침범'은 동명의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웹툰 전체 평점 9.82점을 기록하며 기발한 이야기와 캐릭터 서사로 먼저 인정받은 바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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