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디기 힘들어” 장원영 난감하고 하늘 양 유족 두번 울린 오지랖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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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양 부친이 조문 강요 논란에 해명했다.
대전 초등학생 김하늘(8) 양은 2월 10일 오후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 건물 시청각실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끝내 세상을 떠나 국민적인 충격을 안겼다.
하늘 양 부친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하늘 양이 아이브 장원영의 엄청난 팬이었음을 밝히며 "하늘이 꿈은 장원영 그 자체였다. 바쁘시겠지만, 가능하다면 하늘이 보러 한번 와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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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하늘 양 부친이 조문 강요 논란에 해명했다.
대전 초등학생 김하늘(8) 양은 2월 10일 오후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 건물 시청각실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끝내 세상을 떠나 국민적인 충격을 안겼다.
하늘 양 부친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하늘 양이 아이브 장원영의 엄청난 팬이었음을 밝히며 "하늘이 꿈은 장원영 그 자체였다. 바쁘시겠지만, 가능하다면 하늘이 보러 한번 와달라"고 말했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일부 네티즌들은 장원영의 소셜미디어에 하늘 양의 빈소에 가라는 댓글이 수없이 달렸다.
아이브 측은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내 애도의 마음을 전했으나 네티즌들의 조문 요청은 계속됐고 "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에 하늘 양 부친은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장원영씨를 별이 된 지금이라도 보여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이었다"며 "강요가 아닌 부탁이었다. 일부 매체에서 '강요 갑론을박'이라고 함부로 기사를 쓴 것을 보니 견디기 힘들다"고 토로했다.
한편 김하늘 양을 살해한 A씨는 해당 초등학교 40대 교사로 평소 우울증 등을 앓고 있었으며 지난해 12월 질병휴직을 냈다가 조기 복직 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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