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안 딸 하영 비주얼도 금수저, 168㎝의 완벽한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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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날 하영은 올리브색의 재킷에 블랙 크롭탑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하영은 중증외상팀의 깡다구 좋은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로 분해 열연을 선보였다.
하영은 '중증외상센터' 관련 인터뷰에서 증조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까지 의사라고 밝히며 "내가 가끔씩 병원에서 청소 같은 걸 했는데 간호사분들이나 직원들의 모습을 봤으니까 그런 톤들을 참고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작품 준비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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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하영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하영은 지난 2월 9일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리이’ 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하영은 올리브색의 재킷에 블랙 크롭탑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하영은 화이트 팬츠와 뾰족한 구두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168cm에 45kg로 알려진 하영은 완벽한 비율과 우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영은 지난달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 출연했다. 작품은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하영은 중증외상팀의 깡다구 좋은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로 분해 열연을 선보였다.
하영은 '중증외상센터' 관련 인터뷰에서 증조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까지 의사라고 밝히며 "내가 가끔씩 병원에서 청소 같은 걸 했는데 간호사분들이나 직원들의 모습을 봤으니까 그런 톤들을 참고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작품 준비 비하인드를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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