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데뷔' 서이브, 런웨이에서도 "탕 탕 후루 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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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겸 가수 서이브가 생애 첫 런웨이에 올라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마라탕후루'로 인기를 끈 서이브는 이날 행사에서 브랜드 '덕다이브'(DUCKDIVE) 컬렉션 'SMS(Sportsmanship Message Service)'에 13세 최연소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다.
한편, 크리에이터 겸 가수 서이브는 지난 1월 7일 리메이크 곡 '어른들은 몰라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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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서현 인턴기자) 크리에이터 겸 가수 서이브가 생애 첫 런웨이에 올라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지난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서이브가 등장했다.

'마라탕후루'로 인기를 끈 서이브는 이날 행사에서 브랜드 '덕다이브'(DUCKDIVE) 컬렉션 'SMS(Sportsmanship Message Service)'에 13세 최연소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셀럽과 패션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이브는 다양한 의상으로 이뤄진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함은 물론 그간 보여주지 않은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감각적 스타일링에 걸맞는 표정과 워킹을 선보였다.


이날 서이브는 개인 SNS를 통해 백스테이지 현장과 리허설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50만 뷰를 돌파했다.
또한 무대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시작하기 전에는 조금 떨렸는데 리허설을 한번 하고 나니 많이 편안해졌다", "모델 언니들에게 워킹도 배우고 재미있게 즐겼던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인기를 끈 '마라탕후루'에 이어 '쿵쿵따', '어른들은 몰라요' 리메이크 곡 등 다양한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는 서이브.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크리에이터 겸 가수 서이브는 지난 1월 7일 리메이크 곡 '어른들은 몰라요'를 발매했다.
사진=팡스타, 서이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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