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들이 계산대 털고 음식 포장" 절도 신고…경찰 수사
부산CBS 김혜민 기자 2025. 2. 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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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들이 현금 수백만 원을 훔쳤다는 주장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식당 종업원들이 절도 행각을 벌였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고소장에는 기장군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 3명이 계산대에 있는 현금을 꺼내가고 음식 40~50만 원어치를 포장해 가게 밖으로 빼돌리는 등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였다는 주장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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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경찰서 "고소장 접수해 사실 관계 확인 중"
부산 기장경찰서. 김혜민 기자

부산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들이 현금 수백만 원을 훔쳤다는 주장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식당 종업원들이 절도 행각을 벌였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고소장에는 기장군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 3명이 계산대에 있는 현금을 꺼내가고 음식 40~50만 원어치를 포장해 가게 밖으로 빼돌리는 등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였다는 주장이 담겼다.
해당 식당에 16년 동안 일한 종업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기장경찰서 관계자는 "지난 10일 고소장이 접수된 사건으로 정확한 사실관계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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