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바디캠', 정말 재밌다..유익한 정보 많아"

허지형 기자 2025. 2. 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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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바디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3일 오전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송지효는 "녹화를 해봤는 데 정말 재밌다"며 "유익한 정보도 많고 생생한 시점이 다른 부분으로 보실 수 있는 프로그램에 합류해 너무 반갑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혔다.

'바디캠'은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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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송지효 /사진제공=JTBC
배우 송지효가 '바디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3일 오전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동일 PD, 조치호 PD, MC 배성재, 장동민, 송지효, 강지영, 신규진이 자리했다.

이날 송지효는 "녹화를 해봤는 데 정말 재밌다"며 "유익한 정보도 많고 생생한 시점이 다른 부분으로 보실 수 있는 프로그램에 합류해 너무 반갑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굉장히 관심이 있던 분야였다. 사건, 사고와 풀어가는 과정, 시점이 다른 곳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했다. 궁금증도 있었고 많은 분이 저희와 같은 시점으로 다르게 보시면서 정보도 전달해 드리고 좋을 거 같다"고 전했다.

'바디캠'은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1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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