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진행해본 강지영 “CCTV로 충분? 바디캠 이렇게까지 몰입이 되다니”(바디캠)

박아름 2025. 2. 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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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영 아나운서가 바디캠의 현장감에 감탄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2월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 제작발표회에서 MC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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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가지영 아나운서가 바디캠의 현장감에 감탄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2월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 제작발표회에서 MC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바디캠' 녹화하기 전까지 뉴스나 이런 걸 통해 블랙박스 영상이나 CCTV를 보면서 현장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생각하는데 오늘 본 영상은 기대 이상이었다"고 말문을 연 강지영 아나운서는 "이렇게까지 몰입이 될 수 있구나라는 게 너무 좋았고, 사실 JTBC 교양 론칭 자체가 내게 큰 기회이고 내 동기 PD가 오랜만에 연출을 하게 되어 함께 잘 만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 내가 도움이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지영 아나운서는 "TV 브라운관으로만 봐왔던 배성재 선배님, 신규진, 송지효, 장동민 등 MC들의 합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해서 제밌을 것 같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촬영해보니 너무 재밌었다. 잘한 선택이었단 생각이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2월 1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바디캠’은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대국민 안전 프로젝트다. '바디캠'은 단순히 사건, 사고 현장을 사실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용한 안전 상식과 위급 상황 대처법을 함께 알려줘 유익함을 더할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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