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지진희, ‘천상 배우’ 수식어 부족할 정도로 완벽한 변신

2025. 2. 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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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진희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2일에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3화에서는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이 노인성(정한설 분)의 근로계약서와 휴대폰을 빼앗기 위해 손을 잡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빵 터지는 환상의 케미를 선사했다.

 한편 지진희가 대체불가 '웃음 제조기'로 맹활약 중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매주 수, 목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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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사진 제공: KBS 2TV )


배우 지진희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2일에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3화에서는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이 노인성(정한설 분)의 근로계약서와 휴대폰을 빼앗기 위해 손을 잡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빵 터지는 환상의 케미를 선사했다.
 
안드로메다급 독특한 사고방식으로 지진희와 조영식을 뒷목 잡게 만든 노인성은 두 사람의 계략을 다 알고 있다는 듯 요리조리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며 번번이 두 사람에게 실패만 안겨주었고, 이에 허탈해진 웃픈 상황은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지진희는 몸개그도 마다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캐릭터에 몰입, 생각지도 못한 상황의 연속에도 온 몸을 내던지며 열연을 이어가 '천상 배우'라는 수식어로도 부족할 정도의 표현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제1회 ‘킥킥킥킥 컴퍼니’ 체육대회에서 근로계약서를 바꿔치기 할 계획을 세웠으나 그마저 실패한 상황에서 지진희가 정체을 알 수 없는 의상까지 준비하며 결연하게 트램폴린 무대에 오르는 장면에서는 웃음을 선사하기도.
 
심혈을 기울인 ‘꼬꼬캠’ 편성이 취소되어 상황을 타파할 방법을 찾던 킥킥킥킥 컴퍼니 식구들은 ‘꼬꼬캠 영상회’를 진행, 게릴라 라이브를 통해 지조커플의 '대화가 필요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커플티까지 완벽하게 갖춘 지조커플의 애증 가득한 노래에 부드럽고 감미로운 지진희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진희가 대체불가 ‘웃음 제조기’로 맹활약 중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매주 수, 목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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