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판 미쉐린'에서 뽑은 한국 최고의 호텔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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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과 서울신라호텔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로부터 한국 최고의 호텔에 선정됐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958년부터 호텔, 레스토랑, 스파 등을 평가해 등급을 매긴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평가 대상은 85개국 이상의 호텔, 레스토랑, 스파, 크루즈로 2000여개 이상의 기관이다.
2025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어워즈에 이름을 올린 한국의 호텔은 총 1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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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과 서울신라호텔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로부터 한국 최고의 호텔에 선정됐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2일 '2025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어워즈' 선정 내역을 발표했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958년부터 호텔, 레스토랑, 스파 등을 평가해 등급을 매긴다. 만점을 별 5개로 평가해, 호텔 5성 평가 시스템의 원조로 여겨진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평가 대상은 85개국 이상의 호텔, 레스토랑, 스파, 크루즈로 2000여개 이상의 기관이다. 심사원들은 신분을 밝히지 않고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하며 900여 개 부문의 평가를 진행한다. 심사 방식과 기준이 미쉐린 가이드와 유사해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기도 한다.

2025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어워즈에 이름을 올린 한국의 호텔은 총 16곳이다. 이중 포시즌스 호텔 서울과 서울신라호텔이 별 5개를 따내며 최고점을 받았다. 별 5개는 뛰어난 경험을 제공하고, 고도로 맞춤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호텔을 의미한다.
이로써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6년 연속, 서울신라호텔은 7년 연속 5성 호텔에 선정됐다.

이어 웨스틴조선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 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 콘래드 서울은 별 4개 기록했다. 별 4개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그에 맞는 시설, 품질을 갖춘 뛰어난 호텔이라는 의미다.
좋은 서비스와 시설을 갖춘 '추천 호텔'로는 반얀트리 클럽&스파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 서울, 롯데호텔 서울, 시그니엘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꼽혔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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