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비자 발급 처리 감사” 하니 공개 응원한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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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지원(82) 의원이 뉴진스(NJZ) 멤버 하니의 비자 문제 해결 소식을 반기며 공개 응원 글을 올렸다.
박지원 의원은 12일 자신의 블로그에 '뉴진스 하니의 비자가 발급, 활동을 계속한다고 한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후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하니는 적법한 절차를 통해 2월 11일 새로운 비자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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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은 12일 자신의 블로그에 ‘뉴진스 하니의 비자가 발급, 활동을 계속한다고 한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박 이원은 “오늘 오전 법사위에서 김석우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질의한 후, 신속하게 처리해 비자를 발급해 준 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의원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석우 법무차관에게 “유명 아이돌 멤버 하나(하니)가 불법 체류 위기에 처했다”며 “법무부가 아이돌들이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이후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하니는 적법한 절차를 통해 2월 11일 새로운 비자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어도어는 어도어를 소속사로 기재한 연장 동의서에 서명을 요구, 동의하지 않으면 불법 체류가 될 수 있다는 메일을 보내는 등 국내 거주 외국인으로는 민감할 수밖에 없는 ‘비자’ 문제를 빌미로 부모와 당사자에게 압박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동의 없이 개인정보와 본인 서명이 필요한 서류를 관련 기관에 제출하고, 추후 통보하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보였다”고 덧붙이며 논란을 제기했다.
뉴진스는 지난 7일 새로운 팀명 NJZ를 발표하고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3월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 출연 소식도 함께 알렸다. 하지만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은 계속되고 있다.
어도어는 오는 2029년 7월까지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에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하고,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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