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원, 스타쉽 떠나 라붐 유정과 한솥밥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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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원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모덴베리코리아로의 이적을 논의 중이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3일 "근래 우주소녀 다원과 전속계약 관련 논의를 위해 미팅을 가졌으며 논의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인 우주소녀의 멤버 8인과 재계약을 맺었다"며 "다원은 오랜 시간 진솔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으나, 아쉽게도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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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원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모덴베리코리아로의 이적을 논의 중이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3일 “근래 우주소녀 다원과 전속계약 관련 논의를 위해 미팅을 가졌으며 논의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우주소녀 다원은 2016년 우주소녀의 멤버로 데뷔했다. 우주소녀는 2018년 중국인 멤버가 성소, 선의, 미기가 중국으로 떠나면서 10인조로 계속 활동해왔다.
우주소녀는 ‘이루리’, ‘UNNATURAL’, ‘너에게 닿기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특히 ‘이루리’는 지난 1월 1일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의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6년 연속 역주행 1위를 기록했다.
다원은 2023년 3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었으나 현재 공식적으로 우주소녀를 탈퇴한 상태는 아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인 우주소녀의 멤버 8인과 재계약을 맺었다”며 “다원은 오랜 시간 진솔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으나, 아쉽게도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모덴베리코리아에는 라붐 출신 유정,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모델 이태헌, 김규결 등에 소속돼 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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