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이 또…이민호 향해 "내 남편♥", 부계정 파더니 작정하고 '셀프 열애설'

이승길 기자 2025. 2. 13. 09:2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봄-이민호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또 배우 이민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봄은 12일 자신의 부계정에 "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쓰며 사진을 업로드했다. 게시물엔 자신과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한 사진이 담겼다.

박봄은 지난해 9월에도 자신의 계정에 "남편"이라며 이민호 사진을 업로드해 '셀프 열애설'을 일으킨 바 있다. 그리고 박봄은 최근 "새로운 박봄입니다. 2번째 진짜 계정입니다"라며 부계정을 새롭게 개설하고 다시 한 번 이민호의 사진을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