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탄 최경주, 시즌 첫 우승 도전…양용은·위창수도 출격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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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모로코 라바트에서 단독 4위로 선전한 최경주(54)가 이번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2025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최경주는 지난해 메이저대회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챔피언스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기상 악화로 최종라운드가 취소되었던 작년 이 대회 때 위창수가 공동 10위, 최경주 공동 15위, 양용은 공동 5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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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지난주 모로코 라바트에서 단독 4위로 선전한 최경주(54)가 이번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2025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14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유명한 코스인 티뷰론 골프클럽(파72·6,897야드)에서 열리는 처브 클래식(총상금 180만달러)은 올해 챔피언스투어 세 번째 대회다.
최경주는 지난해 메이저대회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챔피언스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경주와 함께 양용은(53), 위창수(53)도 출전한다.
기상 악화로 최종라운드가 취소되었던 작년 이 대회 때 위창수가 공동 10위, 최경주 공동 15위, 양용은 공동 53위를 기록했다. 당시 36홀에서 13언더파 131타를 작성한 스티븐 에임스(캐나다)가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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