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탄 최경주, 시즌 첫 우승 도전…양용은·위창수도 출격 [PGA]

백승철 기자 2025. 2. 13.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주 모로코 라바트에서 단독 4위로 선전한 최경주(54)가 이번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2025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최경주는 지난해 메이저대회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챔피언스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기상 악화로 최종라운드가 취소되었던 작년 이 대회 때 위창수가 공동 10위, 최경주 공동 15위, 양용은 공동 53위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챔피언스투어 처브 클래식
2025년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처브 클래식에 출전하는 최경주 프로.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지난주 모로코 라바트에서 단독 4위로 선전한 최경주(54)가 이번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2025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14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유명한 코스인 티뷰론 골프클럽(파72·6,897야드)에서 열리는 처브 클래식(총상금 180만달러)은 올해 챔피언스투어 세 번째 대회다.



 



최경주는 지난해 메이저대회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챔피언스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경주와 함께 양용은(53), 위창수(53)도 출전한다. 



 



기상 악화로 최종라운드가 취소되었던 작년 이 대회 때 위창수가 공동 10위, 최경주 공동 15위, 양용은 공동 53위를 기록했다. 당시 36홀에서 13언더파 131타를 작성한 스티븐 에임스(캐나다)가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