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6월 개봉 확정…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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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도합 전 세계 16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프랜차이즈를 재해석한 작품이자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최초의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오는 6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전 세계를 열광시킬 2차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대표 프랜차이즈이자 시리즈 3부작에 걸쳐 아카데미 4회 노미네이트, 전 세계 박스오피스 16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둔 동명의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를 실사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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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시리즈 도합 전 세계 16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프랜차이즈를 재해석한 작품이자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최초의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오는 6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전 세계를 열광시킬 2차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드래곤 길들이기’ 2차 포스터에는 전설 속 드래곤 나이트 퓨어리 ‘투슬리스’와 바이킹 소년 ‘히컵’ (메이슨 테임즈 분)이 함께 드넓은 상공을 가르며 비행하는 웅장한 모습이 담겼다. 노을 지는 하늘과 세상을 뒤덮은 구름 위로 서로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주저 없이 나아가는 모습은 이번 영화에서 펼쳐낼 이들의 가슴 벅찬 모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인다.

그러던 어느 날, ‘히컵’은 우연히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온 드래곤, 나이트 퓨어리 ‘투슬리스’를 목격하고 포획에 성공한다. 하지만 아버지와 달리 여린 마음을 지닌 ‘히컵’은 날개를 다친 그를 해치지 못하고 몰래 풀어주며 비밀스러운 교감을 이어간다. ‘히컵’은 “우리 생각처럼 악한 존재가 아닐 수도 있어” 라며 드래곤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려 하지만 드래곤과 바이킹족의 갈등은 갈수록 격해져만 간다. 모두의 운명을 건 전쟁을 앞두고 드래곤을 옹호하는 ‘히컵’의 모습에 아버지 ‘스토이크’와 사람들은 분노를 터트리고, 모든 것을 잃은 순간 ‘히컵’은 “미친 짓이라도 해야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투슬리스’와 함께 자신을 증명하기 위한 거대한 모험에 나선다. 이처럼 ‘드래곤 길들이기’는 상상력을 끌어올리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부터 대자연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액션, 압도적인 스케일과 섬세한 디테일을 모두 갖춘 고퀄리티 비주얼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매력으로 몰입감을 증폭시키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대표 프랜차이즈이자 시리즈 3부작에 걸쳐 아카데미 4회 노미네이트, 전 세계 박스오피스 16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둔 동명의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를 실사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시리즈 3부작을 모두 연출한 감독이자 아카데미 3회 노미네이트, 골든 글로브 수상의 딘 데블로이스 감독을 비롯해 함께했던 제작진이 모두 참여했다. 이들은 바이킹 소년 ‘히컵’과 드래곤 ‘투슬리스’의 뜨거운 우정과 이들이 펼치는 경이롭고 스펙터클한 모험을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놀라운 시각효과와 사실감 넘치는 구현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2025년 6월 극장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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