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드림스타트, 아동 종합심리검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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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1일 '루원마음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대표원장 김형배)과 업무협약을 체결, 아동 9명에게 '아동종합심리검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하나로 이뤄진 이번 협약은 아동의 인지·정서 상태를 진단하고, 필요한 심리치료를 지원하고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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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1일 '루원마음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대표원장 김형배)과 업무협약을 체결, 아동 9명에게 '아동종합심리검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하나로 이뤄진 이번 협약은 아동의 인지·정서 상태를 진단하고, 필요한 심리치료를 지원하고자 이뤄졌다.
서구 드림스타트가 심리발달 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선정해 검사를 의뢰하면, 병원은 감면된 금액으로 아동종합심리검사를 제공한다. 검사 후에는 아동에게 필요한 심리치료가 이어질 예정이다.
루원마음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 김형배 대표원장은 "아동종합심리검사는 아동의 성격, 학습능력, 행동 등 인지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심리검사"라며 "취약계층 아동이 조기에 발달 문제를 확인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서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이 성장하는 데는 물질적인 지원 외에도, 여러 분야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아동의 심리 안정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구민은 인천 서구청 아동행복과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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