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2025"..'BTS 한복 디자이너' 故김리을, 오늘(13일) 발인 [종합]
허지형 기자 2025. 2. 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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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한복 정장을 디자인해 이름을 알린 고(故) 김리을(32·본명 김종원)이 영면에 든다.
고 김리을의 발인이 13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12일 전북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남원의 한 아파트에서 김리을이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그룹 뉴진스의 한복을 디자인한 이지언도 "올해 설 인사 나누며, 서로 건강하란 안부 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믿기지 않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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