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배성재의 살크업은 '사랑의 힘?'…김다영 아나운서와 5월 결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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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와 배성재가 사랑의 힘으로 살크업을 했다.
1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배성재와 박주호가 골때녀 뉴스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결혼 3개월 차 김승혜가 복귀 첫 경기를 앞두고 남편 김혜준의 특급 외조가 있었다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배성재는 "저는 알아서 불리고 있다"라며 수습했고, 제작진은 자막으로 김다영 아나운서와의 결혼 소식을 언급하며 "이것이 사랑의 힘?"이라고 띄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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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혜와 배성재가 사랑의 힘으로 살크업을 했다.
1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배성재와 박주호가 골때녀 뉴스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결혼 3개월 차 김승혜가 복귀 첫 경기를 앞두고 남편 김혜준의 특급 외조가 있었다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매번 특식 대령을 해서 무려 5kg 벌크업을 했다고 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주호는 "제가 뭐 이런 얘기해도 되나 조심스럽긴 한데 캐스터님도 덩치가 너무 커지셨다"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배성재는 "저는 알아서 불리고 있다"라며 수습했고, 제작진은 자막으로 김다영 아나운서와의 결혼 소식을 언급하며 "이것이 사랑의 힘?"이라고 띄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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