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여왕벌 옥순, 영철에 매달려도 안 통하자 “사랑했다”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2. 1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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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이 영철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지만 실패했다.

2월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4기 옥순은 영철에게 끝까지 구애했다.

옥순은 "나는 한번 다마스 타보고 싶었는데 못 타서 너무 아쉽다"며 영철의 차에 타보고 싶었다고 플러팅했다.

영철은 "영숙님이 다마스 전문가다. 2번이나 타셨다"며 말을 돌렸고, 옥순이 "너무 타고 싶다"고 두 번째로 말하자 대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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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옥순이 영철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지만 실패했다.

2월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4기 옥순은 영철에게 끝까지 구애했다.

옥순은 광수 제외 모든 남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다섯 남자와 데이트를 했지만 5:1 데이트에 남자들이 의욕 상실 태도를 보인데 더해 영식이 급발진 폭주 눈물을 터트리며 제대로 된 데이트를 하지 못했다. 이어 옥순은 숙소로 돌아와 남자들과 1:1 대화를 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영철은 데이트 후에 순자로 마음을 정리한 상태. 영철은 옥순에게 호기심이 있었지만 다른 남자들의 마음이 더 깊다는 사실을 알고 순자를 선택했다. 영철은 순자를 찾아가 이제 마음에 한 명이 있다며 직진을 선언했다.

이어 영철을 만난 옥순은 영철이 순자로 마음을 정했다고 하자 “순자님에게 갔다가 나에게 돌아올 줄 알았다”며 도발적인 언행을 이어갔다. 옥순은 “나는 한번 다마스 타보고 싶었는데 못 타서 너무 아쉽다”며 영철의 차에 타보고 싶었다고 플러팅했다.

영철은 “영숙님이 다마스 전문가다. 2번이나 타셨다”며 말을 돌렸고, 옥순이 “너무 타고 싶다”고 두 번째로 말하자 대답을 피했다. 옥순이 세 번째로 “못 타봐서 아쉽다”고 해도 영철은 웃고 말았다. 옥순은 더 이상 통하지 않자 “사랑했다”며 대화를 끝냈다.

옥순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노력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이이경이 “(노력) 했어요”라고 반응했다. 데프콘도 “매달렸다”며 옥순이 영철에게 최선을 다했다고 봤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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