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다저스 '선배' 에드먼을 보고 배우는 김혜성

이상희 기자 2025. 2. 1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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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의 소속팀 LA 다저스의 2025 스프링캠프가 막을 올렸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케믈백렌치에서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했다.

이후 김혜성은 오전 9시에 팀 미팅을 한 뒤 2번 필드에서 10시 부터 토미 에드먼, 키케 에르난데스, 크리스 테일러 등 다저스 주전선수들과 함께 수비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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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왼쪽에서 세 번째))

(MHN스포츠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김혜성의 소속팀 LA 다저스의 2025 스프링캠프가 막을 올렸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케믈백렌치에서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했다. 첫 공식훈련은 오는 16일이지만 투수와 야수 대부분의 선수들은 이미 캠프에 합류한 상태다.

김혜성은 이날 오전 8시부터 다저스 클럽하우스 동쪽에 있는 간이 필드에서 임시통역을 맡고 있는 돈김 다저스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를 대동한체 트레이너와 함께 체련훈련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후 김혜성은 오전 9시에 팀 미팅을 한 뒤 2번 필드에서 10시 부터 토미 에드먼, 키케 에르난데스, 크리스 테일러 등 다저스 주전선수들과 함께 수비훈련을 소화했다.

사진=김혜성©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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