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철, 옥순 5:1 데이트 후 마음 정리 “순자 1명” 고백 (나는 솔로)

유경상 2025. 2. 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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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 순자에게 한 명밖에 없다고 고백했다.

2월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24기 영철은 옥순가 5:1 데이트 후에 순자를 찾아갔다.

순자는 "옥순 언니가 그랬어? 역시 안일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고 반응했고 데프콘은 "영철이 옥순이 먼저 데이트를 신청해서 나도 응한 거라고 말을 한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영철은 "옥순이 왜 그랬는지 궁금했을 뿐"이라고 말했고, 순자는 "한 명이라고 하니까 기분이 몽글몽글하구먼"이라고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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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철이 순자에게 한 명밖에 없다고 고백했다.

2월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24기 영철은 옥순가 5:1 데이트 후에 순자를 찾아갔다.

순자가 “데이트 잘하고 왔냐”고 묻자 영철은 “방송 보면 알겠지만 쉽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영철은 “옥순님에게 엄청 관심이 있는 건 솔직히 아니었는데 나한테 되게 적극적으로 표현하기에 이렇게까지 하는데 한 번은 데이트해봐야 하지 않나 생각했다”며 옥순을 택했던 이유를 말했다.

순자는 “옥순 언니가 그랬어? 역시 안일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고 반응했고 데프콘은 “영철이 옥순이 먼저 데이트를 신청해서 나도 응한 거라고 말을 한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순자가 “그럼 오늘까지 마음에 몇 명이냐”고 묻자 영철은 “한 명밖에 없지”라고 답했다. 이이경은 “옥순과 다대일 데이트가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었다”며 영철에게 의미가 있다고 했다.

영철은 “옥순이 왜 그랬는지 궁금했을 뿐”이라고 말했고, 순자는 “한 명이라고 하니까 기분이 몽글몽글하구먼”이라고 반색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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