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지진희, '꼬꼬캠' 편성 취소 이유 알고 충격 "센터장이 나 때문에 이혼?" 깜짝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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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지진희가 꼬꼬캠 편성 취소 이유가 자신 때문이라는 걸 뒤늦게 알았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조영식(이규형)과 지진희가 기획했던 '꼬꼬캠' 편성 취소 통보를 받았다.
서로 눈치를 보던 때, 지진희가 조영식에게 "밤새 한숨도 못 주무신 거 같다. 혹시 꼬꼬캠 편성 못 받으면 어떻게 되는 거냐"고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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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킥킥킥킥' 지진희가 꼬꼬캠 편성 취소 이유가 자신 때문이라는 걸 뒤늦게 알았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조영식(이규형)과 지진희가 기획했던 '꼬꼬캠' 편성 취소 통보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꼬꼬캠' 편성이 취소됐다는 전화를 받고 이규형은 "그게 무슨 말이냐. 갑자기 취소됐다는 게 말이 되냐"라고 언성을 높였다.
과거 예능편성센터장과 마찰이 있었던 조영식은 자신 때문에 편성이 취소됐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진희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다가 자신 때문에 편성이 취소된 사실을 알게 됐다. 직원들은 "그 센터장 지 배우님을 저주할 정도로 싫어한다던데. 지배우 때문에 이혼당했다던데. 2023년에 '대장금' 팬미팅 때 지진희 씨가 아내 손을 잡아줬었는데 손을 안 씻겠다고 하다가 이혼을 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충격을 받은 지진희. 엘리베이터에서 근심 가득한 얼굴의 조영식과 마주했다. 서로 눈치를 보던 때, 지진희가 조영식에게 "밤새 한숨도 못 주무신 거 같다. 혹시 꼬꼬캠 편성 못 받으면 어떻게 되는 거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조영식은 "아무래도 제작비를 다 날려먹게 된다. 우리 킥킥킥킥이 아주 큰 영향이 온다. 300만 구독자도 다 물 건너가게 된다"고 알렸다.
그러자 실제 편성 취소된 이유를 아는 지진희는 조영식을 위로하며 "우리의 과거가 어떻든 우리 함께 헤쳐 나가야 한다"고 응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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