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건설업자 감금·폭행한 ‘신세븐파’ 등 8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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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를 맡긴 건설업자를 감금하고 폭행한 폭력조직원 '신세븐파' 조직원 등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말 특수중감금 혐의를 받는 40대 폭력조직원 A 씨 등 4명을 구속 송치하고 4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스크린 골프장 공사를 맡긴 건설업자가 공사대금 지급을 요구하자 돈을 주겠다고 유인해 2시간 동안 건설업자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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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를 맡긴 건설업자를 감금하고 폭행한 폭력조직원 ‘신세븐파’ 조직원 등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말 특수중감금 혐의를 받는 40대 폭력조직원 A 씨 등 4명을 구속 송치하고 4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스크린 골프장 공사를 맡긴 건설업자가 공사대금 지급을 요구하자 돈을 주겠다고 유인해 2시간 동안 건설업자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중 일부는 경기도 의정부를 근거지로 하는 ‘신세븐파’ 소속 조직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추가 범행 여부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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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슬 기자 (moons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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