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PSG, 브레스트 제압…16강 눈앞

이정찬 기자 2025. 2. 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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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에서 브레스트를 완파해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프랑스 브레스트 원정에서 뎀벨레의 멀티 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습니다.

3대 0으로 이긴 파리 생제르맹은 다음 주 홈 2차전에서 두 골 차로 져도 16강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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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에서 브레스트를 완파해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프랑스 브레스트 원정에서 뎀벨레의 멀티 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습니다.

이강인은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날카로운 전진 패스를 찌르고, 과감하게 중거리슛을 시도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3대 0으로 이긴 파리 생제르맹은 다음 주 홈 2차전에서 두 골 차로 져도 16강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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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2023년 우승팀 맨시티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맨시티의 홀란과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최고 골잡이들이 장군 멍군 골을 주고받아 접전이 이어진 가운데, 후반 35분 홀란이 페널티킥으로 두 번째 골을 뽑아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41분 디아스가 동점골, 추가 시간 벨링엄이 역전 골을 뽑아 적지에서 극적으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방민주)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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