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앵좌' 지예은, 숯칠 얼굴로 "아푸다"...침 맞고 오열한 이유

곽예진 인턴기자 2025. 2. 12.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예은이 귀여운 비주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12일 지예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푸다"라는 짧은 멘트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예은은 헝클어진 머리와 검은 숯칠을 한 얼굴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촬영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눈물을 보인 지예은에 팬들은 "뿌앵좌", "너무 귀여워요", "라이징은 다르다"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곽예진 인턴기자) 배우 지예은이 귀여운 비주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12일 지예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푸다"라는 짧은 멘트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예은은 헝클어진 머리와 검은 숯칠을 한 얼굴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초점없는 눈빛과 노비 차림의 의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지예은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혼돈의 노비생활' 촬영을 진행했다. 노비로 변신한 런닝맨 멤버들은 대감님이 시킨 다양한 심부름을 완수하기 위해 거지꼴(?)로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마주치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런닝맨 멤버들은 마지막 심부름을 위해 111년 역사를 가진 한의원에 방문했으며,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는 한의사가 멤버들에게 보사침법을 시술해 주겠다고 나섰다. 이에 멤버들은 시술을 받을 멤버로 막내 지예은을 선택했고, 지예은은 침을 맞자마자 아프다며 오열해 폭소를 자아냈다. 

촬영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눈물을 보인 지예은에 팬들은 "뿌앵좌", "너무 귀여워요", "라이징은 다르다"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해 'SBS 연예대상'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받고 "이 자리에 온 것이 저에게는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 유재석을 꼽으며 코미디 연기를 위해 정극 연기를 배웠다고 하는 지예은의 올해 예능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사진=지예은 SNS, SBS '런닝맨'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