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2025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 개최, 유망주 발굴
이영균 2025. 2. 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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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은 13일~26일까지 2주간 '2025 울진 금강송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를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7개 구장에서 연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고 경북도축구협회와 울진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15개 팀(고학년 64개 팀, 저학년 51개 팀), 2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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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26일까지 14일간 열전 돌입
전국서 115개팀, 2500여명 선수 참가
지난해 열린 춘계 중등 축구대회. 울진군 제공
전국서 115개팀, 2500여명 선수 참가
경북 울진군은 13일~26일까지 2주간 '2025 울진 금강송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를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7개 구장에서 연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고 경북도축구협회와 울진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15개 팀(고학년 64개 팀, 저학년 51개 팀), 2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선수단은 조별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군은 이번 대회가 평소 출전 기회가 적은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만큼 더욱 박진감 있는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참가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승패를 넘어 우정과 화합을 나누며 우리나라의 축구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로 발돋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진=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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