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이라니” 이지혜 딸 태리, 학비 1200만원 명문 사립초 교복 입고 의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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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의 교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월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육아 계정을 통해 교복을 입은 태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태리 꼬물이 시절 엊그제 같은데 초등학생 된 것 너무 축하해" "랜선 이모가 응원할게"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 언니"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혜 딸 태리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초등학교인 계성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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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의 교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월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육아 계정을 통해 교복을 입은 태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교복이라니.. 우리 아기 아니 이제 어린이. 떨릴 텐데. 입학식 한 달도 안 남았네"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태리 꼬물이 시절 엊그제 같은데 초등학생 된 것 너무 축하해" "랜선 이모가 응원할게"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 언니"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혜 딸 태리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초등학교인 계성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성초등학교는 순수 학비만 연간 1200만 원에 달하며, 졸업식을 명동성당에서 진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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