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아메리카노 이제 ‘4700원’…음료 5종 최대 6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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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아메리카노 등 음료 5종의 가격을 오는 13일부터 200∼600원씩 올린다.
12일 파스쿠찌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 카페 모카, 플레인 요거트 그라니따 등 5종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알렸다.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 등 3종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에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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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등 주요제품 인상 3년만
![파스쿠찌 센트로서면점. [SPC그룹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2/ned/20250212185642708axcr.jpg)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아메리카노 등 음료 5종의 가격을 오는 13일부터 200∼600원씩 올린다.
12일 파스쿠찌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 카페 모카, 플레인 요거트 그라니따 등 5종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알렸다.
파스쿠찌가 설명한 가격 인상 이유는 원두 및 각종 제반 비용 상승 때문이다.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 등 3종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에 결정됐다.
주요 제품은 아메리카노 레귤러 사이즈는 4500원에서 4700원으로, 라지 사이즈는 5000원에서 5300만원으로, 벤티 사이즈는 5500원에서 6100원으로 인상한다.
카페 라떼는 사이즈별로 5000원·5500원·6000원에서 5200원·5800원·6600원으로,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는 5800원·6300원·6800원에서 6000원·6600원·7400원으로, 카페 모카는 5500원·6000원·6500원에서 5700원·6300원·7100원으로 인상한다.
레귤러 사이즈만 판매되는 플레인 요거트 그라니따는 6700원에서 6900원으로 오른다.
원두 가격 상승에 따라 커피 전문점의 메뉴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24일부터 톨 사이즈 음료 22종의 가격을 200∼300원 올렸고 할리스도 같은 날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200∼300원 인상했다. 폴바셋 또한 지난달 23일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200∼400원 올렸다.
저가커피 업체인 컴포즈커피도 오는 13일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을 각각 300원씩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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