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부회장 "어려울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박신영 2025. 2. 12. 1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석유화학산업이 전례 없는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사진)은 어려울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수립된 전략을 실천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여수상공회의소는 전날 여수 소노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LG화학 대표이사 신학철 부회장 초청 '여수상공회의소 열린 오찬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화학산업의 현재와 미래,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곁들여 강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산업이 전례 없는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사진)은 어려울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수립된 전략을 실천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여수상공회의소는 전날 여수 소노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LG화학 대표이사 신학철 부회장 초청 '여수상공회의소 열린 오찬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화학산업의 현재와 미래,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곁들여 강연했다. 여수상의 회원사 대표, 공장장협의회 등이 참석해 경영철학 및 노하우를 공유했다.
신 부회장은 "기업인의 현실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엄정하게 대처하겠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여수 지역에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때부터 각방"…강유미, 쿨한 이혼 언급
- "호남반도체 접근 절제해야"…김민석, 친형 정치활동에 제동건 이유
- 김효진 "남편, 술 마시고 비정상적 분노…이혼 결심했었다"
- "레버리지로 하루 만에 -30%"…월급 날리고도 주식 못 떠나는 20대
- "몸 안좋다" 밭일 쉬던 30대 외국인 노동자, 수풀서 숨진 채 발견
- 용산 사는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
- 정청래 '李지지율 최저치'에 "전통 지지층 마음 식어…제가 대표 되면 5% 정도 오를 것"
- "스토커 아냐" vs "연락 과도하게 많아"…檢, '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 30억 아파트 공동명의 때…개별과세 52만원 vs 특례 190만원
- '당아사' 오지헌 "90년대 일타강사 父 월수입 5천…일 먼저여서 8년간 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