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레전드 데뷔…히라이 켄 '가만히 눈을 감고' 리메이크

장진리 기자 2025. 2. 12. 1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레전드가 데뷔곡 '가만히 눈을 감고'를 발표했다.

'가만히 눈을 감고'는 일본의 국민 가수라 불리는 히라이 켄의 대표곡 '히토미오 토지테'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원곡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OST로 10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레전드. 제공| 티라미수레코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레전드가 데뷔곡 ‘가만히 눈을 감고’를 발표했다.

‘가만히 눈을 감고’는 일본의 국민 가수라 불리는 히라이 켄의 대표곡 ‘히토미오 토지테’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원곡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OST로 10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김레전드의 리메이크 버전은 원곡의 애절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되, 록 발라드 감성을 한층 강화한 세련된 편곡을 통해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재탄생했다, 강렬한 기타 연주와 감미로운 피아노 반주 위에 김레전드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레전드는 황치율, 나윤권, 양다일, 순순희, 전상근 등의 가이드 보컬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하예, 전건호 등 감성 보컬리스트들과 함께 듀엣 작업을 하며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다져왔으며, 데뷔에 앞서 가수 21번, 미유 등이 속한 티라미수 레코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김레전드는 티라미수레코드를 통해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회사가 생겨 든든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겸손한 자세로 항상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가만히 눈을 감고’는 12일 정오 음원으로 공개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