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보다 더 줄게, 제발 레알 가지 마' 토트넘 파격 결정! '유리몸 핵심' 무조건 붙잡는다... '초특급 대우' 제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홋스퍼가 핵심 수비수를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준비 중이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로메로에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준비가 됐다"며 "팀 동료이자 세계적인 슈퍼스타 손흥민보다 더 많은 주급을 받는 선수가 될 전망이다. 손흥민은 주당 19만 파운드(약 3억 4000만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로메로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막기 위해 최고 연봉을 지급할 예정이다"라며 "로메로는 2027년까지 토트넘과 계약을 맺었다. 와중에 레알 마드리드는 꾸준히 로메로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에는 거액의 이적료를 내걸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부주장이자 주축인 로메로는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중앙 수비수로 통한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우승 멤버로 맹활약했다.
다만 로메로는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올 시즌도 마찬가지다. '팀토크'에 따르면 로메로는 12월 초 허벅지 부상 이후 줄곧 결장 중이다. 토트넘 훈련에는 모습을 드러냈지만, 여전히 공식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다.

파격적인 제안까지 내건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로메로에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준비가 됐다"며 "팀 동료이자 세계적인 슈퍼스타 손흥민보다 더 많은 주급을 받는 선수가 될 전망이다. 손흥민은 주당 19만 파운드(약 3억 4000만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로메로의 이탈을 대비하려는 듯 겨울 이적시장에서 센터백 영입전에 뛰어든 바 있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마크 게히(크리스탈 팰리스) 막심 에스테브(번리)를 영입하려 했지만, 모든 제안은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대체 불가능한 핵심 중앙 수비수다. 토트넘은 로메로가 부상으로 빠질 때마다 부진했다.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로메로는 토트넘 합류 후 햄스트링과 엉덩이, 발목과 발가락 부상으로 50경기 이상 결장한 바 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女 선수가 키스 동의했다" 스페인 축협회장 '진실 공방' - 스타뉴스
- 강정호 단언 "ML 진출할 韓 타자 없다, 딱 1명 예외는..." - 스타뉴스
- '폭탄 선언' 토트넘, SON 결국 퇴출시킨다 <英 단독 보도> - 스타뉴스
- '충격' 오타니 통역, 아내도 포르쉐 타고 비행기 늘 '1등석' - 스타뉴스
- '대만 진출' 치어리더, 우월 몸매 과시 '이러니 인기 폭발' - 스타뉴스
- '솔드아웃 킹' 진, 佛 최대 플랫폼서 BTS 멤버 중 가장 빨리 LP 품절 | 스타뉴스
- 주영훈 아내가 공개한 김건모 근황..눈밑 지방 '삭제' | 스타뉴스
- '71세' 브루스 윌리스, 임종 후 뇌 기증..치매 환자에 새 희망 '자선 기금' 설립 [월드스타이슈] |
- BTS 뷔, 틱톡 계정오픈 몇시간만에 팔로워 100만…정국·제이홉 첫 팔로워[K-EYES] | 스타뉴스
- 2PM 닉쿤, 스토커에 분노.."중국어로 소리지르고 욕"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