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파리 담은 '미드나잇 인 파리' 재개봉... 3가지 관람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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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만들어낸 가장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 '미드나잇 인 파리'가 다시 스크린에 펼쳐진다.
12일 전국 메가박스 극장에서 재개봉 하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가 영화처럼 낭만 가득한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미드나잇 인 파리'는 우연히 1920년대 파리로 오게 된 '길'과 그곳에서 만난 '아드리아나'의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이다.
한편,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12일 전국 메가박스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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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안하늘 인턴기자) 시간이 만들어낸 가장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 '미드나잇 인 파리'가 다시 스크린에 펼쳐진다.
12일 전국 메가박스 극장에서 재개봉 하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가 영화처럼 낭만 가득한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미드나잇 인 파리'는 우연히 1920년대 파리로 오게 된 '길'과 그곳에서 만난 '아드리아나'의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이다.
미드나잇 인 파리는 당장 파리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상미를 자랑한다. 특히 에펠탑부터 센 강, 루브르 박물관까지 파리의 대표적인 명소와 아름다운 길거리를 감독 특유의 색채와 영상미로 담아낸 영화는 보는 것만으로도 파리 여행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이름값하는 배우 라인업이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로키' 역으로 잘 알려진 톰 히들스턴부터 '어바웃 타임', '노트북'의 레이첼 맥아담스,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마리옹 꼬띠아르 등이 출연한다.
이 외에도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레아 세이두, '피아니스트' 애드리언 브로디, '미저리' 캐시 베이츠까지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나온다.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타임루프' 소재다. 현재에 사는 주인공 '길'은 약혼자 '이네스'와 파리 여행을 하던 중, 자신을 데리러 온 의문의 차를 타고 1920년대로 시간여행을 한다. '길'은 그곳에서 아름답고 자유로운 '아드리아네'를 만나고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한편,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12일 전국 메가박스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사진=디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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