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파리 담은 '미드나잇 인 파리' 재개봉... 3가지 관람 포인트는?

안하늘 인턴기자 2025. 2. 12.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간이 만들어낸 가장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 '미드나잇 인 파리'가 다시 스크린에 펼쳐진다.

12일 전국 메가박스 극장에서 재개봉 하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가 영화처럼 낭만 가득한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미드나잇 인 파리'는 우연히 1920년대 파리로 오게 된 '길'과 그곳에서 만난 '아드리아나'의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이다.

한편,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12일 전국 메가박스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드나잇 인 파리', 12일 재개봉

(MHN스포츠 안하늘 인턴기자) 시간이 만들어낸 가장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 '미드나잇 인 파리'가 다시 스크린에 펼쳐진다. 

12일 전국 메가박스 극장에서 재개봉 하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가 영화처럼 낭만 가득한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미드나잇 인 파리'는 우연히 1920년대 파리로 오게 된 '길'과 그곳에서 만난 '아드리아나'의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이다. 

미드나잇 인 파리는 당장 파리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상미를 자랑한다. 특히 에펠탑부터 센 강, 루브르 박물관까지 파리의 대표적인 명소와 아름다운 길거리를 감독 특유의 색채와 영상미로 담아낸 영화는 보는 것만으로도 파리 여행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이름값하는 배우 라인업이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로키' 역으로 잘 알려진 톰 히들스턴부터 '어바웃 타임', '노트북'의 레이첼 맥아담스,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마리옹 꼬띠아르 등이 출연한다.

이 외에도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레아 세이두, '피아니스트' 애드리언 브로디, '미저리' 캐시 베이츠까지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나온다.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타임루프' 소재다. 현재에 사는 주인공 '길'은 약혼자 '이네스'와 파리 여행을 하던 중, 자신을 데리러 온 의문의 차를 타고 1920년대로 시간여행을 한다. '길'은 그곳에서 아름답고 자유로운 '아드리아네'를 만나고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한편,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12일 전국 메가박스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사진=디스테이션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