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런브라더스픽처스,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리버스’ 론칭..서지혜-고수-김재경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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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오디오 무비 '리버스'가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12일 오후 제작사 (주)아웃런브라더스픽처스(대표 장현덕)는 "이선빈, 이준혁, 김다솜, 임원희의 목소리 연기 도전으로 화제를 모았던 네이버 바이브 오디오 무비 '리버스'의 드라마 제작을 확정했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맞는 다이내믹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리버스'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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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오디오 무비 ‘리버스’가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12일 오후 제작사 (주)아웃런브라더스픽처스(대표 장현덕)는 “이선빈, 이준혁, 김다솜, 임원희의 목소리 연기 도전으로 화제를 모았던 네이버 바이브 오디오 무비 ‘리버스’의 드라마 제작을 확정했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맞는 다이내믹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리버스’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022년 ‘층’, ‘극동’에 이어 네이버 바이브 세 번째 오디오 무비로 공개된 ‘리버스’는 의문의 별장 폭발 사고와 함께 기억을 잃은 ‘묘진’(이선빈)과 그녀의 헌신적인 피앙세이자 서광그룹 차기 회장 ‘준호’(이준혁)가 폭발 사고의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목소리 연기 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을 연출하며 마니아층을 결집시켰다.
드라마로 새로운 매력을 전할 ‘리버스’의 초호화 라인업도 공개됐다. 주인공 ‘묘진’ 역은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지닌 배우 서지혜가, ‘준호’ 역에는 독보적 존재감을 지닌 명품 배우 고수, ‘희수’ 역에는 김재경이 캐스팅됐다. 오디오 무비에 이어 출연을 확정한 임원희를 비롯해 윤제문, 심형탁, 최무성, 구성환, 김민, 강영석, 황세인, 이현경, 류필립, 유현수, 강성하 박미현, 차순배, 임강성, 이정현 등 연기파 배우들도 합류한다.
8부작 OTT 드라마로 새롭게 선보이게 될 ‘리버스’는 (주)아웃런브라더스픽처스와 어나더픽쳐스(주), (주)내가미래다가 공동 제작에 나섰고 오디오 무비에 이어 임건중 감독이 직접 각본 집필과 메가폰을 잡았다. 임 감독은 기존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공식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캐릭터와 극적 긴장감, 다이내믹한 전개 방식으로 작품을 구성,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장르적 재미를 만들 예정이다.
한편 ‘리버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2024년 OTT 특화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최고 점수로 당선, 콘텐츠웨이브와 편성을 확정 지었으며 올해 상반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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