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거래소 출범 첫날 거래 종목은… S-Oil·골프존 등 10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하는 오는 3월 4일 거래될 종목이 공개됐다.
금융감독원·금융투자협회·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은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제3차 유관기관 합동설명회'를 열고, 출범 후 거래될 10개 종목을 밝혔다.
넥스트레이드는 출범 후 2주간 10개 종목을 시작으로 3주차 110개 → 4주차 410개 → 5주차 800개 등으로 거래 종목을 늘려갈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하는 오는 3월 4일 거래될 종목이 공개됐다.
금융감독원·금융투자협회·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은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제3차 유관기관 합동설명회’를 열고, 출범 후 거래될 10개 종목을 밝혔다.
코스피시장 상장사 중 롯데쇼핑, 제일기획, 코오롱인더, LG유플러스, S-Oil 등 5곳과 코스닥시장 상장사 골프존, 동국제약, 에스에프에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컴투스 등 5곳이 이름을 올렸다.
넥스트레이드는 출범 후 2주간 10개 종목을 시작으로 3주차 110개 → 4주차 410개 → 5주차 800개 등으로 거래 종목을 늘려갈 계획이다.
넥스트레이드 출범 첫날부터 거래할 수 있는 증권사는 총 28개다. 15개사는 전체 시장에, 13개사는 프리·애프터마켓만 참여한다. 넥스트레이드는 한국거래소와 공통으로 운영하는 정규장뿐만 아니라 앞뒤로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과 애프터마켓(오후 3시 30분∼8시)을 운영한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법조 인사이드] ‘초봉 1.7억’ 승부수 띄운 YK… 예비법조인 ‘술렁’
- 한전 빚 갚으려다 보니… 발전 자회사 3곳, ‘효자’ 호주 탄광 지분 매각
- 美서 1척 만들 돈이면 韓선 6척… 워싱턴 싱크탱크 “동맹국 조선소 활용이 유일한 대안”
- 줄줄이 발 뺀 13조 가덕도 신공항… 대우·중흥 지분 64%로 확대
- “주거단지 전락 결사반대”… 근조화환·현수막 시위 등장한 용산·과천
- “2만5000원에 181봉 성공” 과자 무한 골라담기 유행… 되팔이 논란도
- [바이오톺아보기] 매각 앞두고 쪼갠 시지바이오…그 뒤엔 ‘갑질 퇴진’ 前 대웅 회장이
- [담합과의 전쟁]① “걸려도 남는 장사”… 91조 짬짜미에 과징금은 단 2%
- 메타, 차세대 AI 칩 출시 임박…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공급전 격화
- [르포] 종로 金거리 ‘눈치 전쟁’… 개인은 패닉셀, 점주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