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 “3년 새 회원수 10배, 구독경제 안착 체감”

박동선 2025. 2. 12. 15: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에이터-팬 플랫폼 팬트리가 구독경제 생태계와 함께 성장해온 플랫폼 영향력을 되새겼다.

팬트리 관계자는 "팬트리는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창작자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팬들에게는 보다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더 많은 창작자와 팬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독경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팬트리 로고

크리에이터-팬 플랫폼 팬트리가 구독경제 생태계와 함께 성장해온 플랫폼 영향력을 되새겼다.

최근 팬트리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2024년 말 기준 플랫폼 현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팬트리는 2024년말 기준 회원수 126만9106명을 달성했다. 이는 팬트리가 서비스를 시작한 직후인 2021년 말(회원수 15만501명)과 비교, 상당한 성장규모다.

회원수 성장과 함께 크리에이터 규모 역시 1800여명(2024년 기준)으로 늘었다. 특히 활동회원수 자체가 10배 가까이 늘면서, 크리에이터 규모 또한 대폭 성장해 눈길을 끈다.

이같은 팬트리의 성장세는 온라인 전반에 걸쳐 구독경제 서비스가 일반화됨과 더불어, 크리에이터가 직접 운영하는 팬트리 특유의 구독형 후원구조를 토대로 안정적인 제작기반의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사이의 소통폭이 활발해지면서 창의성 있는 수요맞춤형 콘텐츠들이 탄생함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 다.

팬트리 관계자는 “팬트리는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창작자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팬들에게는 보다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더 많은 창작자와 팬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독경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