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모바일 AI 노인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

안성수 기자 2025. 2. 12. 15: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N-와플랫-통합돌봄지원센터 협약
9월까지 노인 100명 선정…서비스 시행
[음성=뉴시스] 12일 충북 음성군청에서 (왼쪽부터)황선영 NHN(주)와플랫 대표이사, 조병옥 음성군수, 이영민 음성군통합돌봄지원센터장이 AI 시니어 안심케어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2025.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음성군은 12일 NHN-와플랫주식회사음성군통합돌봄지원센터와 AI 시니어 안심케어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군은 (주)와플랫의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노인에게 비대면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음 달부터 9월까지 노인 100명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와플렛은 모바일 통합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하고, 통합돌봄지원센터는 대상자 모니터링과 만족도 조사 등을 수행한다.

AI 시니어 안심케어는 휴대전화를 활용해 노인에게 안부 자동 체크, SOS알림 발송, 심혈관 건강체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군 관계자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