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 정도는 평소 수준"이라는 일상이 분화 '사쿠라지마'…'화산 번개'에 2,000m까지 화산재 치솟더니
양현이 작가 2025. 2. 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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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가고시마현의 활화산 사쿠라지마가 최근 연이은 폭발적 분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화산 번개'가 번쩍이는 장면도 포착됐는데요.
해발 1117m의 사쿠라지마는 일본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로 꼽히며, 올해만 30번 넘게 분화했습니다.
지금까지 17번의 대분화가 있었고, 1914년엔 58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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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가고시마현의 활화산 사쿠라지마가 최근 연이은 폭발적 분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화산 번개'가 번쩍이는 장면도 포착됐는데요.
해발 1117m의 사쿠라지마는 일본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로 꼽히며, 올해만 30번 넘게 분화했습니다.
지금까지 17번의 대분화가 있었고, 1914년엔 58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정다운 / 디자인: 이희문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공개된 영상에서는 '화산 번개'가 번쩍이는 장면도 포착됐는데요.
해발 1117m의 사쿠라지마는 일본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로 꼽히며, 올해만 30번 넘게 분화했습니다.
지금까지 17번의 대분화가 있었고, 1914년엔 58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정다운 / 디자인: 이희문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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